유아 대상 : ‘3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어릴 때 인품이 평생의 태도를 좌우하므로 어려서 배우는 올바른 예절교육으로 바른 인성을 마음에 담도록 하는 조기 인성 프로그램.
학생, 일반인 대상 : 돈암서원에서 세계유산의 가치와 특수성을 찾는 미션을 해결하고, 전통 만인소(萬人疏) 운동을 역으로 재해석하여 “우리의 예절을 배우고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라는‘바른 인성 지킴이 실천 운동’으로 참가자가 직접 서약하고 수결하여 진정성과 역사성을 알아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