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에서 보내는 하루

종가에서 보내는 하루  활용사업 소개

종가 중에서도 명예가 드높은 불천위 종택은 종택, 종손, 문집, 서원, 정자와 같은 요소가 충족되어야만 한다. 종가의 핵심인 종손과 종부는 한평생 종가를 위하여 헌신하며 살아가는 것이 책임이자 의무이다.

종손과 종부의 의무는‘봉제사 접빈객(奉祭祀 接賓客)’으로 제사를 받들고 손님을 맞이하는 종가 문화의 핵심 요소이다. 특히 손님이 오시면 언제든 정성껏 맞이해야 하는 접빈객 문화는 몇 날 며칠이건 손님이 계시는 동안 정성을 다해 대해야 하는데 이것은 베푸는 미학을 솔선수범하는 종가의 문화이다.

 종손과 종부는 종가에 선택받은 이들임과 동시에 평생 가문의 상징으로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이렇게 이들은 가문의 존경과 신뢰를 한 몸에 받았다. 이러한 종가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종가에 대한 존경과 신뢰가 쌓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종가에서 보내는 하루 일정 안내

8월초 ~ 11월 말 

매주 토~일(1박 2일 진행)

참가비 : 1인당 3만원

입금계좌 : [농협] 301-0306-9386-41 사단법인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


1일차(토)

  • 15:30 ~ 16:00 한옥마을 체크인
  • 16:00 ~ 18:00 종손에게 듣는 종가이야기, 연산대추고추장 만들기
  • 18:00 ~ 19:00 저녁 식사 
  • 19:00 ~ 20:30 탑정호 음악분수 or 별빛 돈암서원 산책
  • 20:30 ~ 자유시간 및 취침  


2일차(일)

  • 08:00 ~ 08:30 체크아웃
  • 08:30 ~ 09:30 아침식사
  • 09:30 ~ 11:00 아침 문안인사 드리기, 종가의례체험 
  • 11:00 ~ 11:30 고추장 담기, 마무리 및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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