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http://news.cne.g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578
대창초등학교(교장 전연옥)는 지난 17일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돈암서원 인성학교(돈암서원, 연산면)에서 ‘2017 돈암서원 인성교육학교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조선시대 예학의 메카인 돈암서원에서 직접 유생복을 입고 입덕실을 시작으로 안전교육과 함께 돈암서원 소개 및 공손한 자세와 인사예절, 개인․가정․학교․공공장소 예절에 대해 체험교육을 받았다. 이어서 밥상머리 교육을 받은 후 올바른 젓가락 사용법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오후에는 생활차 행다법에 대해 알아보고, 다례 실습으로 손님에게 차내기 등 다도를 배우며 차분한 인성을 길렀다.
5학년 강예원 학생은 “이번 예절체험학습을 통해 전통 예의범절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창초 학생들은 이번 돈암서원에서 배운 인성예절 교육을 토대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올바른 아름다운 인성 예절이 생활화 되기를 기대해 본다.


관련링크 http://news.cne.go.kr/news/articleView.html?idxno=550578
대창초등학교(교장 전연옥)는 지난 17일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돈암서원 인성학교(돈암서원, 연산면)에서 ‘2017 돈암서원 인성교육학교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조선시대 예학의 메카인 돈암서원에서 직접 유생복을 입고 입덕실을 시작으로 안전교육과 함께 돈암서원 소개 및 공손한 자세와 인사예절, 개인․가정․학교․공공장소 예절에 대해 체험교육을 받았다. 이어서 밥상머리 교육을 받은 후 올바른 젓가락 사용법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오후에는 생활차 행다법에 대해 알아보고, 다례 실습으로 손님에게 차내기 등 다도를 배우며 차분한 인성을 길렀다.
5학년 강예원 학생은 “이번 예절체험학습을 통해 전통 예의범절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창초 학생들은 이번 돈암서원에서 배운 인성예절 교육을 토대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올바른 아름다운 인성 예절이 생활화 되기를 기대해 본다.